2025.10.11
출처
태어나지 않은 아이를 위한 기도 | 임레 케르테스
해명 우리는 항상 무언가를 해명하고 변명한다. 해명할 수 없는 현상과 감정의 복합체인 삶조차도 우리에게...
소년이로 | 편혜영
개의 밤 p.154 지명은 감은 눈을 떴다. 고개를 조아리며 기도하는 아내에게 말하고 싶었다. 하느님은 아무...
2023.07.29
÷ 19 : 20
2023.07.13
÷ 10 :12 또 쏟아지는 비를 즐길 수 있는 지금 이 순간을 선물하신 하느님께 감사해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2023.07.11
÷ 19:43 오늘 내가 나에게 충실하지 않고 희망찬 내일을 기다리는 건 염치없는 짓이다. ÷ 13일 14:56 11일 ...
2023.07.03
÷ 19 : 13
2023.06.28
÷12:30 엄마 짧은 레일이 없어 내 계획대로 안 돼! 망쳤어! 안 해! 악 ㅏㅏㅏㅏㅏ ㅜ ㅜ ㅜ 휴... 계획대로...
2023.06.27
÷ 13:00 아이에게도 남편에게도 엄마에게도 친구에게도 더더욱 나에게도 작은 결점들이 크게 다가오는 요즘...
2023.06.24
÷ 13:00 왕새우우동 4,500 소바 5,500 콩국수 9,000 19,000원으로 해결한 우리의 점심
2023.06.22
÷ 08:00 아침 먹는데 아이의 표정이 안좋아 고민 있는 얼굴 정리되면 말 할꺼지? To. Yuun 고민은 기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