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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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와 물거품
개열심히 블로그를 쓰면 뭐 합니까 날아가는데 이미 한 번 썼던 거 블로그가 저장 안 해 줘서 다시 씁니다 ...
오즈(OZ) 시리즈-3 : 어라, 왜 재밌어?
세 번째 오즈 시리즈 《오즈와 오즈마 공주》! 가장 재밌게 읽었다. 역시 도로시가 돌아와서인가? 오즈의 ...
나를 위한 선언문― 존재의 기술(The Art of Being)을 지닌 내가 되기를
나는 완전히 존재하기 위해, 때로 모든 형태의 소유를 기꺼이 내려놓을 수 있습니다. 탐욕이 고개 들 때, ...
오즈(OZ) 시리즈-2 : 어설퍼도 다시 시작되는 모험
무더위를 피해 카페에 앉아 읽었다. 3주 동안 준비한 업무가 오늘 일단락 되어서 오즈 여행으로 머리를 식...
감사
강이가 6학년, 온이가 2학년이던 날에 기록한 글을 보니, 마음의 폭이 쭉 하고 늘어난다. 오늘도 식구, 이...
[도서리뷰] 재와 물거품 - 김청귤
오늘의 독서 김청귤 「재와 물거품」 아픈 사랑 얘기인 줄은 알았는데 퀴어물인 줄은 몰랐음 흥미로운 전개...
재와 물거품 - 김청귤
‘안전가옥 쇼트’ 시리즈 중 김청귤 작가의 재와 물거품 책을 읽었다. 여름이라 그런걸까 겉표지가 눈에 ...
서울 나들이(성수동 거리, 건대 새천년회관 콘서트)
오랜만에 동네 언니들하고 서울 나들이했다. 교사노동조합에서 큰 행사를 하는데, 크리스탈 언니가 초대해 ...
기말 시험에서 살아 돌아온 온이(고2)와 보낸 저녁
혹독한 기말 시험을 마치고 살아 돌아온 온이를 위해 칼퇴를 했다. 지난 주말에도 공부한다고 집에 오지 않...
이만큼이라도 괜찮아
‘모든’ ‘온 마음’ ‘진심’ 이 말들과 잡은 손을 놓치고 싶지 않았다. 그 말들 역시 내 마음을 붙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