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1
출처
출근, 앤팀, 먹기, 놀기 그리고 망원동
회의할 때 들어가서 걍 이렇게 누워서 자고 싶다 가끔 진짜 절실하게 눕고 싶음 책상이라도 붙여서 . . . ...
2025 &TEAM CONCERT TOUR ‘AWAKEN THE BLOODLINE’ in SEOUL | 앤팀 서울콘 중콘 후기
왔어요.... 드디어 왔다고요...!!!!!!! 12시간 대기 취켓팅 ㅈ뺑이로 2층 잡은, 앤팀의 서울콘 중콘날이 왔...
우댜댜댜
제가 삼송빵집 먹물 옥수수빵을 진쟈 좋아해요 그래서 혼자 우적우적 먹고 옴 너무 맛있어 하 위버스콘 간 ...
앤팀 14곡에 밴드세션이요? 당장 출발하겠습니다. | 위버스 파크 &TEAM 후기
6/1 아무 생각 없이 아이파크몰에서 혼자 쇼핑을 즐긴 나... (가방 삭음 이슈) 자라에서 원하는 가방도 사...
오월은푸르구나우리들은자란다
예전에 한 번 소개하긴 했는데 용가훠궈 혼밥했슴다 . . . 혼밥하기 아쥬 좋음 훠궈 먹고 싶을 때 굿 근데 ...
5월 5일부터 5월 17일
5/17부터 시작합니다 신간 들어온다고 신간 코너 다 빼서 정리하라해서 아침부터 땀 삐질삐질 흘리며 ㅈ뺑...
공기업 발 담근 후기 | 체험형 인턴 합격
뭐 먹고 살지 하다가 있는 스펙으로 공기업 서류 합격은 되나 궁금해서 여러 군데 지원해 보았음다 사실 몇...
HAPPYEND
2025/05/14 오프닝 음악으로 기강 잡고 시작하는데 감독이 너무 보여주고 싶은 게 많았던 거 같다 - 일본 ...
이중 하나는 거짓말 | 김애란 장편소설
2025/05/11 일요일 이어서 지우 차례가 되자 지우는 긴장한 탓에 시작부터 헛기침을 했다. - 2학년 1반 안...
아침이 오면 공허해진다 朝がくるとむなしくなる
2025/05/12 頑張った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