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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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노래가 나오는 시간
지비츠 많이 샀다고 혼남. 히히 혼날만 했지만 그럴 가치가 있는 소비였다. 오랜만에 콧노래를 부르며 놀았...
우울조차 없는 날
어느날, 정신을 차려보니 좋아하는 일이 아무것도 없었다. 하고 싶고 기대되고 설레는 일이 아무것도 없었...
<책이야기> 마지막 인간에게 _ 1984
어릴 땐 전쟁소설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물론 지금도 사실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누군가 죽고 사는 문...
[책이야기] 고양이언어학
우리집 고양이들은 거의 소리를 내지 않는다. 1살 차이가 나는 연년생 고양이가 둘인데 둘 다 그렇다. 우리...
<책이야기> 레지스탕스
나의 학창시절을 가득 채운 책 역시 ‘데미안’이었다. ‘역시’라고 표현한 것은 책 속의 주인공, 기윤의 ...
소설가의 여행기록 _ 자기만의 모험
내 버킷리스트 중에는 ‘세계일주’가 있다. 유치하고 허무맹랑하게 들릴 수도 있지만, 실제로 그렇다. 계...
일에 관한 9가지 거짓말
일에 관한 9가지 거짓말 우리의 일생 중 많은 시간을 우리는 일을 하는 데에 쓰고 있다. 아마 대부분의 사...
사랑과 전쟁과 사변소설_꿈의책
어릴 땐 항상 꿈이 어디에서 오는 지 궁금했다. 꿈에서 만나는 난생 처음 보는 사람들은 어떻게 생겨나는 ...
<책이야기> 모두와 잘 지내지 맙시다
친구들과 가끔 모여서 사는 얘기를 하다 보면, 비슷한 나이의 사람들은 하는 고민도 다들 비슷하구나 싶은 ...
<책이야기> 당신은 허리디스크가 아니다
10년 가까이 컴퓨터 작업을 했다. 융통성이 없는 편이라 한 번 자리에 앉으면 10시간은 기본이었다. 나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