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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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류
2025.09.22.-2025.09.24 오랜만에 푸욱 빠져 읽은 책을 만났다. 이런 책과의 조우는 매우 기쁘다. 현실에서...
2025년 베스트셀러 급류 후기
급류책을 처음 펼쳤을때 이 책은 미스터리한 스릴러 소설은 아닌가란 생각이 먼저들었다. 첫페이지부터 진...
<책 필사> 급류
8월의 필사 책은 급류 (필사는 예전에 했는데 블로그에 올리는 걸 계속 까먹어서 이제야 올린다...) 내 키...
이건 사랑과는 멀어요
안녕하세요 8월 블로그로 돌아왔읍니다 8월에는 혼자 여행을 갔다 왔어요 나에게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였...
급류(작가 정대건)
급류 어느날인가 밀리의서재에 급류라는 소설이 순위에 올르기시작했다 표지와 작가이름 모두 1980년대를 ...
<급류> 정대건
들어가기 전- 7월에 독후감을 하나도 안썼다니! 실은 <급류>는 7월에 읽었지만, 7월에 여행도 다녀오...
"급류"를 읽고
정대건 2020년 한경신춘문예에 장편소설 "CV빌런 고태경","아이 틴더 유" "부...
(급류)_정대건
도서관 대기를 통해 읽었다. 신간은 도서관 대출로 읽어보고 소장 여부를 결정한다. 좋은 책 만큼 좋지 않...
숨 쉬고 먹기만 했네
7월 시작이요 사진을 보니 먹고먹고 먹기만 했네염 한달에 한번은 수혈이 필요한 마라탕으로 시작 저때 아...
매일 똑같지만 괜차나_7월 4주차 일상
와 대박 밀린 일상… 진짜 2년간 일상을 기록하면서 이렇게 일주일이나 밀린 건 처음이다. 여러가지 단백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