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1
출처
친정가는 기차 안.
롸미랑 같이 광천가는 중 휴가철이라 가족단위 어린친구들끼리의 여행이 많아보인다 타자마자 덥고 시끄러...
5세 여름,광천에서의 첫 날
낮에 도착한 친정 2주만이던가. 오면 항상 푸르르고 정겹다 뭔가 생각할 시간이 벌어진다는 느낌이고 긴장...
restart
잘 지내고 있었나 되돌아보니 감사하고 좋고 여러 감정을 느낄 순간들이 많았는데 생각보다 희미했고 예상...
대기중
거의 마지막인가. 올 해 휴가계획을 위한 항공사 프로모션의 끝물이다 오늘성공하자! 2분전 두근두근 ㅋㅋ...
살 빼고 돌아오고픈 블로그
명절은 무사히 치렀고 친정부모님과의 제주도 여행 역시 무사히 다녀왔다(일기가 도와주지는 않았지만 그로...
나무야나무야에서 신나게 뛰놀던 날
[20151209] 아이랑 신나게 뛰놀았던 그 날- 먼저 도착해서는 상상카페 앞에서 기다렸다. 입장할 시간이 되...
수원역 경성함바그+카페 파우제
작년에 다녀왔던^^;;;; 아이랑 가기 좋아서 가끔 들리는 경성함바그 이야기- 수원역 로데오거리에 위치한 ...
2016년
아이가 커가면서 더 담고 싶은 것들이 많은데- 놀이학교에 잘 적응해서 내 시간이 어마어마어마하게 많아지...
[1286일]사랑스러운 너의 밤기도
오늘은 일찍 하원시키고 기차타고 광천 고고 이제 둘이 기차타기는 할만하다 그런데 짐이 싫어ㅠ 남편은 안...
포스팅하기 싫어서 이리빼고 저리빼고-
한참을 애정을 들여서 하던 간편일기장 같던 포스팅이 조금 놓치고 나니, 좋은 일 있을 땐 즐기느라 바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