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1
출처
선더헤드 - 닐 셔스터먼 e
수확자 2편. 1편 주인공들의 위기와 수확령 전체의 위기.
파친코 1,2 - 이민진
일제강점기 초기부터 근현대까지의 재일조선인 가족의 이야기. 긴 이야기지만 흥미롭다.
더 셜리 클럽 - 박서련
영어 이름이 셜리인 주인공. 워홀 간 호주에서 셜리 이름 할머니들의 클럽을 만나고,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시간 도둑 - 숀더 e
평행우주와 시간을 나눠 쓰는 등의 소재인데, 결국 세계관을 완전히 이해하기 전에 끝나버렸다.
수확자 - 닐 셔스터먼 e
죽음이 사라진 미래. 인구를 유지하기 위한 수확자가 존재하고, 수확자 실습생 2명과 주변 이야기들.
트렁크 - 김려령 e
재미는 있는데.. 계약 결혼 소재 는 잘 모르겠다.
챗GPT는 내 비서 - 이경상 외
일반적인 설명과 활용 방법들은 좋았는데 중간에 케이스 스터디 같은 내용이 많아 별로였음.
빛이 이끄는 곳으로 - 백희성 e
건축을 소재로 한 소설이었는데, 스토리가 막 흥미롭진 않았다.
타로로 묻고 인문학이 답하다 - 자연 e
타로 각 카드의 의미와 연결되는 짧은 이야기들.
완전한 행복 - 정유정
정유정 작가의 스타일. 나르시시스트 사이코패스의 행복을 찾으려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