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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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신시대 - 박경리
요즘 알쓸신잡이 대세다. 유시민 작가가 박경리의 <토지>를 추천했다. 가장 아름다운 한국 문장을 구...
청춘 대한민국 - 이원호
이원호 작가 책은 처음 읽는다. 머리말에 나와 있듯, 독자층을 넓히기 위해 대한민국 청춘에 대한 소설을 ...
태양의 그늘 2 - 박종휘
주말 동안 2권을 읽었습니다. 1권에서 간신히 목숨을 유지한 평우는 허운악이라는 이름으로 제2의 삶...
후회
학교 다닐 때 엄마에게 가장 많이 들은 말은 아마도 '공부 좀 해라.' 일 거다. 공부. 우린 대체...
대한민국이 묻는다 - 문재인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한지 두 달이 지났다. 지난 10년간 비상식적인 집단이 정권을 잡았다는 사실을 새삼 ...
태양의 그늘 1 - 박종휘
주말을 이용해서 태양의 그늘 1권을 읽었다. 총 세 권이 한 세트인데 2권을 읽고 있는 중이다. 인터...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 김수현
사회생활을 하면서 어느새 나 자신을 잃어버린 거 같은 느낌을 받는다. 타인에게 내가 어떻게 보일지...
대입수시전형, 자기 소개서로 승부하라 - 권소라
3학년 1학기 기말고사가 끝났다. 여름 방학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수시 모집 준비가 시작된다. 예전과 달리 ...
물회 + 식중독
사상의학을 신뢰하진 않지만, 사람마다 남다른 체질이 있는 건 확실히다. 난 어려서부터 찬 음식을 ...
강남몽 - 황석영
김영삼 정부 시절. 많은 일들이 있었다. 김해 공항 여객기 추락. 서해 페리호 침몰. 성수대교, 삼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