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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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싫어서 - 너구리
웃픈 책 한 권을 소개한다. 취준생일 때는 그렇게도 다니고 싶던 회사. 하지만 3개월만 지나면 탈출을 꿈꾸...
내가 읽어할 책들~~~
다음 주부터 학교 도서관이 문을 닫는다. 마지막으로 읽을 책 5권을 빌렸다. 사회, 경제 각 1권. 나머지는 ...
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나이 - 윤흥길
지난번에 읽은 황석영의 <강남몸>도 그렇고 이번 소설도 모두 광주 대단지 사건을 소재로 하고...
땅보다 비싼 고기
방학. 벌써 이주가 지났다. 충분한 수면으로 피로는 덜하고 스트레스받을 일도 없다. 맘이 편할수록 시간은...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 - 성석제
요 며칠간 가슴 따뜻한 소설을 여려 편 읽을 수 있어서 참 기분이 좋습니다. 성석제 작가가 쓴 단편 <황...
그렇습니까?기린입니다 - 박민규
균등하고 소소한 돈을 가까스로 더하고 빼다 보면, 어느새 삶은 저물기 마련이다.이 소설엔 산수라는 단어...
태양의 그늘3 - 박종휘
태양의 그늘 3권을 다 읽었다. 1권을 읽고 약간의 기간이 있었다. 재미난 글은 아껴보려는 맘에 일부러 긴 ...
명랑한 밤길 - 공선옥
요즘 단편 소설에 푹 빠졌다. 그 동안 독서 스펙트럼이 좁았던 나로서는 새로운 작가를 마주하는 게 여간 ...
삼국지라는 이름의 천국 - 김영하
알쓸신잡으로 더욱 유명해진 김영하 작가. 아쉽게도 난 그의 소설을 읽어보지는 못했다. <랄랄라 하우스...
고구려 - 김진명
미천왕 펀(1~3권)에 이어서 고국원왕 편(4~5권)을 읽었다. 드라마 <근초고왕>에서 봤던 사유와 너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