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1
출처
난관극복을 도와주는 기타의 신 - 이가라시 히로시
최근에 핑거스타일 기타를 배우러 다니면서 다시금 열정이 샘솟는 거 같다. 다음주 부터는 wind song을 배...
기타로 배우는 음악이론 - 요우후 타카시
기타는 누구나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악기다. 가격도 저렴하고 들고 다니기 편해서 음악 입문자들이 많이 선...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 공지영
82년생 김지영을 읽고 이 시대를 살아가는 여성들의 삶에 대해 많은 생각을 했다. 성평등을 얘기하고 여성...
먼나라 이웃나라 - 일본 역사편
먼나라 이웃나라 일본 역사편을 읽었다. 이번이 두 번짼데 여전히 일본인 이름은 어렵고 머리에 안 들어온...
오직 두 사람 - 김영하
저번에 김영하가 쓴 단편을 읽었다. 학교 도서관에서 신간이 있길래 꺼내들었다. 오직 두 사람. 여러 편의 ...
십팔사략 - 고우영
몇 번 사려고 했던 십팔사략. 아직은 빌려 읽지만 언젠가 책장에 놔두고 싶은 책. 벌써 6번 정도 읽는 거 ...
회사가 싫어서 - 너구리
웃픈 책 한 권을 소개한다. 취준생일 때는 그렇게도 다니고 싶던 회사. 하지만 3개월만 지나면 탈출을 꿈꾸...
내가 읽어할 책들~~~
다음 주부터 학교 도서관이 문을 닫는다. 마지막으로 읽을 책 5권을 빌렸다. 사회, 경제 각 1권. 나머지는 ...
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나이 - 윤흥길
지난번에 읽은 황석영의 <강남몸>도 그렇고 이번 소설도 모두 광주 대단지 사건을 소재로 하고...
땅보다 비싼 고기
방학. 벌써 이주가 지났다. 충분한 수면으로 피로는 덜하고 스트레스받을 일도 없다. 맘이 편할수록 시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