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2
출처
석가탄신일
석가탄신일에 조계사를 다녀왔다. 엄마는 거의 친목으로 출근하다시피 절에 다니지만 별개로 나는 이런 날...
과일전문가
과일 먹는걸 귀찮아해서 썩는게 반이라 어지간하면 사질 않는데 며칠전에 SSG에서 시켜먹었던 망고가 너...
승리코드
각자 추구하는 행복의 방향은 다 다르겠지만 내가 원하는 행복은 오로지 나 자신에 집중하고 스스로가 하고...
11월 끝
이번달도 잘 살았다. 추위&코로나 콤보로 가게 매출은 조금 꺾였지만 먹고 살만은 하고 평일 식비는 정...
다시 시작된 집밥 차리기
얼마만인지 기억도 안 나지만 아주아주 오랜만에 간장계란밥을 차려먹었다. 이거 해먹을려고 하루 전에 쿠...
새 역사
국내증시에 한 획을 그었던 오늘. 아름답구나~
명동 명동돈까스
머리하러 을지로 왔다가 저번에 맛나게 먹었던 명동돈까스를 오늘은 혼밥하러 방문. 한자로 가격 적힌 메뉴...
다시 삼성의 품으로
아이폰 3~4년 쓰고 느낀 것이라면? 안돼 느낄 생각 없어 돌아가!(삼성으로) ... 갤노트 20 사러 숙대 너머 ...
동네를 뜨자
햇빛도 없는 곳에서 벌써 4년 반정도를 살았다. 저번에 친구가 너 반지하에서 얼마나 살았냐 물어봐서 한참...
생존신고와 변화
운이 좋게도 어엿한 대표 직함이 생겼습니다~ 운칠기삼이라는 말이 있지만 내 경우엔 운이 10이었던거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