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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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일기 1051. 드디어 8월이 끝났다
길고 길었던 8월이 드디어 끝났다. 무더위 속… 아이들의 방학. 에어콘 없이 얼마나 고생했는지 모르겠다. ...
그림일기 1050. 해야할 일이 많지만,
오늘 오전엔 가족 봉사단 활동이 있어서 새벽에 달릴까 했는데 비가 쏟아져 못 달렸다. 못 달리는 건 없는 ...
그림일기 1049. 쉴 수 없군
알바가 있는데 늦잠을 자서는.. 오늘은 아쉽지만.. 러닝을 못하겠다 생각이 들었다. 아들을 등교시키며.. ...
그림일기 1048. 길냥이의 교태
노동이 없는 오늘은. 딸 아이 등교 후 . 운동장을 돌았다. 다리가 점점 나아지는지 덜 아파 생각보다 빨리 ...
그림일기 1047. 홀라당 반하다
알바가 있는 날이라, 자전거만 타려고 했는데, 어제 밤 신랑이 먹을 미숫가루 가루를 통에 넣어두질 않았던...
그림일기 1046. 삶을 즐기다
비가 왔지만, 보조 체육(?)실이 있으니… . 알바를 가는 것이 아니라면… 쉴 수 없지. 하하하. 그렇게 의지...
그림일기 1045. 나만 바쁜가?
알바 없이 쉬는 날 이였는데도… 너무나도 바빴던 오늘이다. . 딸아이를 데려다 주며, 등교길 러닝과 워킹...
그림일기 1044. 알차게 보낸 오늘
현재 시간 23:38 도서관이다. 이제 곧 문을 닫으니.. 나갈 준비를 해야한다. 얼른.. 집으로 가서.. 일기를....
그림일기 1043. 알바를 마치고
알바를 마치고, 오늘은 달리기 대신 자전거 라이딩. . 자연휴양림_ 엘리시안_ 가평하나로마트(장보기) 약 2...
상하이 예원 맛집 미슐랭 대호춘 메뉴 추천 가격 고덕지도
안녕하세요. 은행 퇴사 욱과장입니다 :) 저는 9월말까지 2주 상하이 여행을 하면서 예원 구경도 하고, 왕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