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2
출처
그림일기 1072. 가평에서 첫 가을
아침에 일어나 동네를 뛰며 . 활기를 얻는 요즘. 푸르른 하늘 아래~ 졸졸(?)콸콸(?) 물소리를 들으며 푸른 ...
그림일기 1071. 폭삭 늙어버린 날
의욕이 줄었는지, 어제 핸드폰을 충전하고 자지 않아서.. 배터리가 없어서 또 아침에 안 뛰었더니.. 또 뛰...
그림일기 1070. 식습관 개선
요즘은 신랑 출근하고 동네를 뛰는게 재미있는데, 오늘은 딸이 7시에 깨워 달라고 해서, 출근 할 때 못 뛰...
그림일기 1069. 요리하다
엄마가 보내 주신 밤으로 보니밤(?) 밤조림을 만들고 싶어서 어제 삶았는데.. 쪘어야 했는지 생각보다 많이...
그림일기 1068. 마음이 있다면..?
아침부터 비가 와서 뛰지 못하고, 자동차타고 알바를 다녀올 마음으로 둘째를 데려다주고 . 운동장에 갔는...
그림일기 1067. 산지의 즐거움
님이 출근하며 깨워줘서는… 무거운 몸으로 . 새벽공기 마시며~~ . 상큼하게 하루를 시작했다. 9월은 4km가...
그림일기 1066. 가평군수배 초,중 육상대회
오늘은 가평 군수배 초,중 육상대회가 있는 날이라 아들이 학교를 가지 않고, 종합 운동장으로 8시30분까지...
그림일기 1065. 가을이 왔다.
어제 늦게 와 자서 오늘 아침 몸이 무거웠다. …… ‘더 자고 싶다…’ 빈둥 빈둥~ 더 자고 싶었지만, 오전...
그림일기 1064. 부자 되세요 :)
용추 계곡 뒷편으로 달리고 싶었지만, 오전에 비가와 보조 운동장을 뛰었다. . 5월부터 조금씩 꾸준히 달린...
그림일기 1063. 피곤했지만
어제 자전거 타느라 뛰지 못했으니, 오늘은 뛰어야겠는데.. 셋째를 데려다주고, 둘째를 데려다 주는 텀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