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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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일기 1078. 가을이 주는 선물
공복 러닝이 체지방을 태운다고해서 다이어트도 할 겸 눈 뜨자 마자 아~~무것도 먹지 않고 면티에 면바지를...
그림일기 1076. 귀한 나의 커피
오늘도 역시. 신랑이 출근하고 . 우리집 동네 뒷편을 달렸다. . . 이런 곳을 매일 보며 달릴 수 있는 것은 ...
그림일기 1075. 죄송한 마음 한가득
…… 늦잠을 자버렸다. 운동을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알바가 있었기에 언제 가야하나… 아침부터 또 고민...
그림일기 1074. 나란여자, 훗!
오늘 아침에 뛰려고 보니 9월. 벌써~ 95.5km를 달려서 . ‘오늘 4km를 뛰어 내일 100km를 만들까?’ ‘오늘...
그림일기 1073. … 유튜버의 길?
작년 여름.. 중3딸이 기말을 생각보다 좀 못봐서는.. 백마고지를 다녀오며 의지를 활활 태웠었다가… 티비...
그림일기 1072. 가평에서 첫 가을
아침에 일어나 동네를 뛰며 . 활기를 얻는 요즘. 푸르른 하늘 아래~ 졸졸(?)콸콸(?) 물소리를 들으며 푸른 ...
그림일기 1071. 폭삭 늙어버린 날
의욕이 줄었는지, 어제 핸드폰을 충전하고 자지 않아서.. 배터리가 없어서 또 아침에 안 뛰었더니.. 또 뛰...
그림일기 1070. 식습관 개선
요즘은 신랑 출근하고 동네를 뛰는게 재미있는데, 오늘은 딸이 7시에 깨워 달라고 해서, 출근 할 때 못 뛰...
그림일기 1069. 요리하다
엄마가 보내 주신 밤으로 보니밤(?) 밤조림을 만들고 싶어서 어제 삶았는데.. 쪘어야 했는지 생각보다 많이...
그림일기 1068. 마음이 있다면..?
아침부터 비가 와서 뛰지 못하고, 자동차타고 알바를 다녀올 마음으로 둘째를 데려다주고 . 운동장에 갔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