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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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과 마음 알아가기
일찍 일어나서 그런지 기분이 좋다. 내일도 이렇게 일찍 하루를 시작하리라 다짐한다…ㅎㅎ 오전에는 남편...
우리의 무해한 모험, 알맹상점
몇 개월 전까지 우리 부부는 마트에서 생수를 구입해서 마셨다. 매번 무겁게 사 오는 것도 수고지만 빈 페...
오늘의 사진
오늘의 사진. 쇼핑을 싫어하는 아주버님과 대형 쇼핑몰에 왔다. 데카트론에서 꽤 많은 시간을 보내시며 적...
행복감을 느끼는 하루
더이상 사용하지 않는 물건은 중고거래를 하거나 기부하기. 나는 주로 [굿윌스토어]에서 기부를 하고 있다....
밀린 사진 일기
5월 26일 sns를 통해 우연히 알게 된 벼룩시장. 민갱이하고 같이 다녀왔다. 멋진 중고 제품들과 사람들이 ...
에어비앤비 후기에는 없는 도쿄 시부야 숙소 추천 2
도쿄여행에서 두 번째 묵은 숙소는 시부야에 있는 조용한 동네의 숙소였어요. 이곳도 함께 후기를 남겨봅니...
에어비앤비 후기에는 없는 도쿄 신주쿠 숙소 추천 1
여행 일기를 남기며 숙소에 대한 질문을 여러 번 받아서 이렇게 한번 기록해볼께요. 저는 도쿄에서 7박 8일...
사진첩에 담긴 사진들
요즘에는 얼마전에 치과 치료를 위해 미국에서 오신 아주버님 덕분에 남편과 내가 매일 웃음이 빵빵 터진다...
도쿄 시부야 에어비앤비 숙소 - 결국 터져버린 감정
둘이 5일 동안 지내면서 알게 모르게 동생이 내게 많이 맞춰줬던 것 같다. 내게 알 수 없는 이유로 토라져...
정신없는 오늘은 내 생일
그저께 미국에서 큰형님의 남편이신 아주버님이 치과 치료를 위해 한국에 방문하셨다. 미국보다는 한국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