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2
출처
소울이와 기쁨이 그리고 텃밭
한주간 사진첩에는 주로 소울이, 기쁨이, 텃밭 이렇게 있네. 오랜만에 장거리 드라이브여서 소울이 카시트...
사진첩 들여다보기
은선이가 (클라이밍 전용 운동화 사러) 도쿄에 갔다 사온 것 중 나는 이게 최고 맛있었다. 식빵에 얇게 발...
사진첩 와르르
요즘 근황. 포토덤프답게 사진첩에 있는 사진꾸러미 펼쳐보기. 무려 봄 사진이다. 식탁 교체가 필요해서 엔...
어느날 갑자기 농부가 되었다
우리가 사는 지역에서 시행되는 도시텃밭. 지난 해에 지원했다가 떨어졌다가 올해에는 남편과 같이 동시에 ...
드디어 우리집으로 가는 날이 왔다
LAX airport. 드디어 한국에 가는 날이 왔다. 마음 상하는 날들도 있었지만 대부분의 날들이 좋았다. 여...
덴버 공항에서 쓰는 일기
그렇게 2주가 지나고 새로운 아침이 왔다. 지금은 덴버 공항. 5시에 일어나서 우리가 사용한 침구류를 세탁...
코로나에 걸린 남편과 조카의 약혼식
뉴욕에서 콜로라도로 돌아온지 이틀차가 되었다. 돌아오는 도중 어디에서 걸렸는지 남편은 그동안 잘 피해...
짧은 뉴욕 일기
헉.. 벌써 오늘로 뉴욕에서 7일째 밤이 되었다. 돌아오는 저녁이면 콜로라도로 돌아가는 날. 시간 정말 빠...
단조로운 하루도 좋아
오전 9시. 청명한 공기를 마음껏 마신다. 온도는 20도 내외로 여름인데도 아침 저녁으로는 시원함과 서늘함...
미국까지 일감을 가져온다는 건
어제는 하루종일 그림 그리는 데에만 몰두했다. 아래 사진들은 지난 일상을 남겨 놓은 것. :) 앤니스 모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