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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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찾아서
기다리고 기다렸던 '발레보다 더 소중한' 남편의 생일 생일을 일주일 정도 앞둔 월요일 남편이 ...
2024년 11월 발레 / 지젤 페전트
어느새 11월 발레 11월 초에도 전혀 춥지 않아 트렌치 코트 입고 다녔던 기억 발치광이 와이프와 남편의 흔...
게릴라 프로젝트 2024
늘 이맘때 쯤이면 게릴라 프로젝트를 진행했었죠 :) 입고 시점이 애매해 촬영을 진행하지 못했거나 개인 소...
길었던 여름
편의점 가는 길에 찍은 핑크색 하늘 올 여름은 참 늦게까지 더웠다 그래서 또 오크베리를 열심히 먹었지 헤...
소중한 가을
엄마가 챙겨준 사과는 엄마처럼 달다 지영언니가 보내준 스톡홀름의 하늘 언니 집에서 이 뷰의 하늘을 봤던...
오래오래프로젝트_160
어느새 160번째네요 이번 오래오래 프로젝트는 본격적인 겨울아이템들로 가득합니다 서둘러 소개해봅니다 1...
2024년 10월 발레 / 스와닐다 바리에이션
더 늦기 전에 기록하는 10월 발레 블랙핑크 블랙 퍼플 원래도 좋아하는 컬러지만 발레를 하고 난 후 더욱 ...
초겨울 부산
1박 2일 잘 놀았으니 집에 가면 숙제하자 하자마자 갑자기 졸리고 멀미가 난다면서 실제로 잠이 들어버린 ...
게릴라 프로젝트_hair item
제가 요즘 밤 낮으로 착용하고 있는 세 가지 컬러의 헤어 스크런치! 프리오더 형식으로 진행합니다 게릴라 ...
오래오래프로젝트_159
퓨어 캐시미어 아이템들로 구성된 특별한 프로젝트를 준비했습니다 캐시미어 중에서도 최상급인 몽골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