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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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발레 / 오달리스크 2
지난달에 생일선물로 받은 레오타드 2월에도 챙겨입었다 버건디 컬러 슈러그랑 매치하니 다른 느낌으로 예...
아픈만큼 성숙해지고
재이의 봄방학이 시작되었다 이제 2주 후면 믿기지 않게 4학년이 된다 낯선 동네로 이사와서 보낸 지난 1년...
Hello 2025!
새해니까 떡국 우리집은 보통 떡만둣국 동물농장 본방사수 이렇게나 진지할일 스톡홀름 여행에서 구입한 인...
2025년 1월 발레 / 숲의 여왕
아기돼지 컬러에 베이지 한방울 떨어트린 듯한 내가 너무 좋아하는 색 도쿄에서 사온 슈러그는 컬러도 예쁘...
Adieu 2024
남편과 오랜만에 점심 곳곳이 크리스마스 무드라 사진 많이 찍었는데 같은 날 남편은 이런 피드를 올렸더라...
도쿄 2024
남편이 몇 해 전부터 '연말에 도쿄 가자'라는 말을 달고 살았는데 다녀와야 끝날 것 같아 다녀온...
2024년 12월 발레 / 발푸르기스의 밤
2024년 12월 발레 언제나 그렇듯 믿기지 않게 1년이 훌쩍 지나가 버렸다 소녀소녀한 쥐스따꼬르 하이디 이 ...
2024년 발레 결산
간단하게 정리해보는 올해의 발레 작품반에서 한 달에 하나씩 총 12개의 작품을 배웠다 모아놓고 보니 꽤 ...
행복을 찾아서
기다리고 기다렸던 '발레보다 더 소중한' 남편의 생일 생일을 일주일 정도 앞둔 월요일 남편이 ...
2024년 11월 발레 / 지젤 페전트
어느새 11월 발레 11월 초에도 전혀 춥지 않아 트렌치 코트 입고 다녔던 기억 발치광이 와이프와 남편의 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