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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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연천] 한솔스테이(24.09.21~22)
명절이 지난 주말, 비바람이 몰아쳤다. 결국 금요일은 포기하고 토, 일 1박 2일만 다녀왔다. 역시나 캠지기...
[파주] 마롱리면사무소카페
#한솔스테이 의 가장 큰 장점은 퇴실시간이 오후 3시라는 것. 점심을 간단히 먹고 철수 후 갈 카페를 찾아...
[방화역] 고성막국수
신혼집에 방화역 근처였다. 와이프가 야근이 잦아서 퇴근길에 #고성막국수를 자주 들렀었다. 그당시에도 저...
[강서구] 칼스토랑 본점
수영을 마치고 집에 가는 길에 골목을 지나가게 된다. 골목을 따라 한식, 중식 등 식당들이 꽤 있다. 간간...
#10 [연천] 브릿지캠핑장(24.08.16~18)
5월에 #한솔스테이 를 들렀을 때 봐뒀던 캠핑장이 있었다. 강가에 위치했고, 푸르른 잔디가 눈에 띄였다. ...
[평창] 대관령한우촌
#오션700 이 문을 닫을 때까지 놀았다. 4시 30분부터 폐장 관련 안내가 나왔다. 돌아가자고 해도 이때부터 ...
[평창] 오션700 Q&A
- 입장권 구매는 어디서? #오션700입장권 은 네이버를 통해 구매했다. 이것저것 맞춰봐도 4인권(14만원)이 ...
[평창] 인터컨티넨탈알펜시아평창리조트
피서 (避暑) : 더위를 피하여 시원한 곳으로 옮김. 이 단어에 가장 어울리는 공간이 #대관령 이다. #인터컨...
[용산] 용산양다리
오랜만에 국립중앙박물관을 찾았다. 친구 가족과 투어 후 점심을 먹기 위해 미리 예약한 #용산양다리 로 향...
[발산역]양천뼈다귀 발산점
뼈다귀탕을 대하는 나의 태도는 일명 '발골파'다 일단 접시에 뼈를 모두 뺀 후 고기를 발라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