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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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학기도 이제 마무리 단계. 그리고 올해 두 번째 프로포절 승인.
이제 이번 학기가 거의 마무리되고 있다. 세 과목을 맡고 있는데 강의는 오늘자로 모두 마무리. 랩은 아직 ...
서치 커미티, 계속해서 이어지는 인터뷰들과 온캠퍼스 인터뷰 초청할 후보 선정. 그리고 서치 커미티 체어가 되었다.
서치 커미티 일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모집 중인 포지션이 두 개라 인터뷰가 정말 계속해서 잡혀있는 통에...
2025년 첫 연구비 선정. 스타트업 회사와 함께 프로포절 작성. 그리고 미국 화학회 ACS Spring 2025 학회 등록.
2025년도 이제 2월이 지나고 3월을 맞이하고 있다. 일이 익숙해지면서 조금 마음에 여유가 생기려나 했는데...
서치 커미티 이야기. 미국 테뉴어트랙 교수직 인터뷰와 후보자들에 대한 인상, 그리고 땡큐 메일.
서치 커미티 멤버로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제 막 시작한 참이고 다음주에도 줄줄이 인터뷰가 잡혀있는데, ...
시니어 교수님 가족과의 식사. 미국 생활을 슬기롭게 헤쳐나가는 법.
같은 학과에 늘 먼저 인사를 건네시던 시니어 교수님이 한 분 계신다. Tenured faculty로 오랜 기간 학과...
어딜 가나 가장 어려운 것은 인간관계. 교수님들과 의견 나누기.
이제 이번 학기도 중반을 넘어섰다. 힘든 점도 있지만 일 자체에 있어서는 여전히 재미있고 전반적으로 나...
윈터스톰으로 집에 갇혀있는 미국 시골 일상.
윈터스톰이 몰아쳐서 일주일이 넘도록 집에 갇혀있는 신세가 되었다. 지난 주만해도 이렇게 윈터스톰이 길...
프로포절 두 개 동시 제출. 그리고 학회들 초록 제출하기.
학교 내 프로포절 두 개를 동시에 제출했다. 둘 다 오늘까지 마감인 프로포절이었고, 원래는 하나만 내려고...
2025년 첫 리서치 프로포절, 2 internal & 1 external. 그리고 올해 참석할 ACS, ASME 학회들.
2025년의 시작을 나름 바쁘게 보내고 있다. 강의도 시작했고, 서치 커미티 일도 아직 진행 중이고, 학교 내...
미국 육아 이야기. 자연과 함께하는 생활. 그리고 아이의 영어와 한국어 교육.
만 5세인 아이를 미국의 시골 마을에서 키우고 있다. 올 가을부터 공립 유치원에 보낼 예정이고, 지금은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