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2
출처
폭풍같은 기말고사 기간, 그리고 스프링 브레이크.
기말고사 기간이 정신없이 지나가고 스프링 브레이크가 왔다. 이렇게 바쁜 시기가 있었던가 싶을 정도로 정...
미국 캘리포니아 샌디에고 여행 (1) - 씨월드, 라호야비치 858 버거, 리틀이탤리, 그리고 분위기 좋은 이탈리안 레스토랑 Buona Forchetta
ACS Spring 2025 학회에 참석하러 샌디에고로 향했다. 이번 학회는 연구에 참여했던 학과 학생이 포스...
이번 학기도 이제 마무리 단계. 그리고 올해 두 번째 프로포절 승인.
이제 이번 학기가 거의 마무리되고 있다. 세 과목을 맡고 있는데 강의는 오늘자로 모두 마무리. 랩은 아직 ...
서치 커미티, 계속해서 이어지는 인터뷰들과 온캠퍼스 인터뷰 초청할 후보 선정. 그리고 서치 커미티 체어가 되었다.
서치 커미티 일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모집 중인 포지션이 두 개라 인터뷰가 정말 계속해서 잡혀있는 통에...
2025년 첫 연구비 선정. 스타트업 회사와 함께 프로포절 작성. 그리고 미국 화학회 ACS Spring 2025 학회 등록.
2025년도 이제 2월이 지나고 3월을 맞이하고 있다. 일이 익숙해지면서 조금 마음에 여유가 생기려나 했는데...
서치 커미티 이야기. 미국 테뉴어트랙 교수직 인터뷰와 후보자들에 대한 인상, 그리고 땡큐 메일.
서치 커미티 멤버로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제 막 시작한 참이고 다음주에도 줄줄이 인터뷰가 잡혀있는데, ...
시니어 교수님 가족과의 식사. 미국 생활을 슬기롭게 헤쳐나가는 법.
같은 학과에 늘 먼저 인사를 건네시던 시니어 교수님이 한 분 계신다. Tenured faculty로 오랜 기간 학과...
어딜 가나 가장 어려운 것은 인간관계. 교수님들과 의견 나누기.
이제 이번 학기도 중반을 넘어섰다. 힘든 점도 있지만 일 자체에 있어서는 여전히 재미있고 전반적으로 나...
윈터스톰으로 집에 갇혀있는 미국 시골 일상.
윈터스톰이 몰아쳐서 일주일이 넘도록 집에 갇혀있는 신세가 되었다. 지난 주만해도 이렇게 윈터스톰이 길...
프로포절 두 개 동시 제출. 그리고 학회들 초록 제출하기.
학교 내 프로포절 두 개를 동시에 제출했다. 둘 다 오늘까지 마감인 프로포절이었고, 원래는 하나만 내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