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3
출처
수원 내려가면서 적는 간단 근황
각잡고 적어야지~ 적어야지~ 해놓고 거의 2주 간 미뤄두고 있어서, 내려가는 짬에 끄적끄적 1. 1월에 매일 ...
230208 발렌타인데이 낙서...?
최근 그리는 그림들이 대부분 연습을 하기위한 트레이싱이었음. 딱히 뭘 그려야겠다...!하고 오는 것도 없...
3년 만에 일본, 5년만에 가족 여행, 그리고 6년만에 오사카. - 2 (교토 아라시야마, 기온)
2일차입니다. 대부분의 여행일정은 일본에 많이 다녀온적이 있고 목소리가 가장 큰(?) 제가 구성을 했지만,...
고대 호랑ㅇ.... 아니 딸기잼 맘모스빵 후기
누구보다 고대를 사랑한다고 자칭하는 배신자가 이번에는 고대 1905 딸기잼 맘모스 빵을 들고왔습니다. 맘...
드로잉 장갑을 사봤다.(ft. 채널씨엔씨 드로잉장갑)
본 게시글은 제 지갑의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사실 이거 지난주에 썼는데, 잘못해서 비공으로 올려...
3년 만에 일본, 5년만에 가족 여행, 그리고 6년만에 오사카. - 1
17년 여름, 오사카에 다녀왔고. 18년 겨울, 군입대 전 삿포로로 가족여행을 다녀왔으며. 20년 겨울, 코로나...
놀랍게도 올해들어서 첫 글이라니.
전부터 계속 오늘은 써야지~ 오늘은 써야지~ 하면서 사진을 저장시켜놓고 있었지만, 귀차니즘으로 바빠서 ...
연말, 이런저런 일들이 있었던.
원래 매년 1월 1일에 맞춰서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하는 편이었는데 왠지 내일은 가족끼리 보내다보면 쓸 시...
남의 회사와서 방치되고있어서 쓰는 뻘글
이번 주에 하는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를 가볼까.... 근데 시간이 없는데.... 왜 이번주에 하는거야. 흠
[2022 마이 블로그 리포트] 올해 활동 데이터로 알아보는 2022 나의 블로그 리듬
에.... 생각보다 글을 너무 많이 썼는데...? 나 이정도로 인생을 낭비했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