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3
출처
오늘 하루
며칠 전부터 골골 거리며 하루를 시작하고 있다 커다란 솜을 삼킨 것 같은 묵직함이 내게서 상쾌한 아침을 ...
말 한마디
참 힘들때 말 한 마디가, 참 외로울때 말 한마디가 감사하고 고맙다. 누군가 어려울때 도울 수 있는 사람이...
12월 29일 월요일
From. 블로그씨 나도 답하기▶ 내가 잊지 말아야 할 올해의 가장 중요한 사건은?
절벽 위
망설이던 나에게 너를 나를 밀었지 저 아래 아무것도 없는 곳으로 아직 망설이고 있는데 내뱉은 그말에 나...
그만할래
아는데 알고 있는데 아닐지도 모른다고 생각한 내가 바보였지 너무 힘들다는 말이 그만하고 싶다는 말이 너...
국물
From. 블로그씨 나도 답하기▶ 추운 겨울날, 뜨끈한 국밥 한 그릇. 당신에게 국밥이란? 추운 날씨로 얼어...
11월 19일 수요일
아무것도 아니라면 가치없는 일 그러나 이름을 부여하면 의미 있는 일 입 밖으로 흘러나온 말을 주워 담을 ...
11월 6일 목요일
From. 블로그씨 나도 답하기▶ 지각하는 날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회사는 최근 몇년간 지각이 없지만 사적...
듀얼모니터
집도 드디어 듀얼모니터 실현..ㅠ 단지 드라마를 틀어놓고 작업하기 위한.. 자기만족이지만..좋네요. 좋아...
살구타르트
외국과자 할인점에서 2000원구입 8개 들어있고 두개 먹어봤는데 잼양이 조금씩 다름^^ 맛은 좀 오븐쿠키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