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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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퍼 베이커리&카페] 미술관 가듯이 가기 좋은 카페
스타벅스가 비싸다는 말은 옛말이 되었다. 커피 값이 내렸냐고? 놉! 전반적으로 올라갔다. 빵 값은? 베이커...
직장인 점심 도시락_여름엔 얼음 대신 양파즙 in
아침 저녁 부지런히 움직이던, 몸에 힘이 남아있던 시절 야채 도시락을 싸기 시작했다. 양상추, 치커리, 케...
[롯데리아] 에그김치불고기
한 직장에서 오래 있다 보면 누구나 도달하게 되는 문제가 있다. 밥 먹을 곳이 없다. 매일 먹어도 괜찮은 ...
[스타벅스] 자몽 망고 코코 프라프치노
여름이 되면 어머니와 말다툼을 한다. "엄마, 에어컨 좀 틀어줘요." "이정도에? 벌써 에어...
[경산생활문화센터] 경산에 침투하기_문화시설 적극 이용
어어엇! 걷다가 예전 경산도서관 자리를 지나갔다. 경산정보센터가 생기기 전에는 이곳이나 학교 도서관을 ...
[더 벤티] 벤티는 보라
직장인에게 커피는 뭐다? 필수품 몇 년 전 까지만 하더라도, 노동커피(?)는 맥심이었다.(나를 기준으로 해...
주머니 속의 죽음_죽음이 가까이에서 느껴질 때
한 번 들으면 두고두고 생각이 나는 말이 있다. 문뜩문뜩 망각 속에서 올라와 나를 두드리는 말 중의 하나...
[연결] 18세기의 세책사
책 제목은 『18세기의 세책사』, 부제는 '소설 읽기의 시작과 유행'이다. 세책貰冊’, 이는 오늘...
[걷기] 맨발 걷기 좋은 중산지
10년쯤 전에 도서관에서 책 한 권을 읽었다. 글 밥이 얼마 되지 않는 얇고 하얀 책. 단 숨에 읽어 내렸다. ...
대경선 환승 꿀팁 : 경산역 - 지하철 1호선
대중교통과 함께 살고 있는 나는 항상 다니는 길이라 환승 구간에서 길을 잃지 않는다. 하지만 가끔 한 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