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3
출처
문해력말고 수해력
며칠 전 등원하기 전 엄마놋북으로 뭔가 입력하더니 쓱 보여준 스크린 - 서투르게나마 두자리수 덧셈 뺄셈...
뭐눈엔 뭐만 보인다더니
구름, 비에 격하게 꽂혀있는 쟌이와 그림책을 보다가 나; 어맛! 쟌이; 체스두고 있네! 나; 그러네 우와, 쟌...
집념의 맛
패색이 짙은 경기였지만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야"를 되뇌이며 물고 늘어진(?) 결과 이겼다 ...
지지받는게 아니면 비난받는거지 나 지금?
요약하자면, 외식 중에 어린 자녀에게 핸드폰쥐어주고 식사하는 엄빠가 여전히 너무 많아 깜짝 놀랬다. 나...
체린이의 일기
조금씩 레이팅 높은 ai봇과 대국해보기. 예상치 못한 흑의 수에 중간에 포기하고픈 고비가 몇 번 있었지만,...
닭에 대한 고찰의 시간 feat.아빠사랑팜
유치원 입학후 처음 맞이하는 방학 극성수기에 적용되는 납득할 수 없는 수준의 숙박요금을 격렬하게 거부...
경거망동 주의
pawn을 무려 세 번이나 queen으로 promotion 시켜 이 게임 내가 이겼군! 과신한 순간 얼토당토한 수를 두는...
궁즉통(窮卽通)
즉슨, 간절히 알고자한다면 그 방법이 눈앞에 나타날터이니! https://youtu.be/GTOT9qyugjQ https://y...
생애 첫 체스 대국
을 한지 하루 만에 승리! 무려 #체크메이트 !! 다만 상대가 닝겐이 아닌 초보자 레벨의 로봇이었던건 안비...
일상다반사
어제 오늘 이틀동안에만 30번은 넘게 읽어준듯... 다른 책과 달리 이 책만은 평소 늘 혼자 읽겠다며 엄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