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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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손님 초대하기
오늘은 봄맞이 손님을 초대했다. 오늘 음식은.... 두구두구두구~~~~!!! 셀러드와 수육 & 비빔국수~~~~~...
마음이 힘들 때 읽는 시
처음 가는 마을 할머니 할머니 할머니는 이제껏 언제가 제일 행복했어? 열네 살의 어느 날 나는 문득 물었...
F & F 뮤직 캠프
드뎌~~~~~!!!! 우리의 제4회 Friends and Family 뮤직 캠프가 열렸다. 1박 2일 일정동안 너무나 값진 시...
내가 대단할 필요는 없다
주변에 대단해보이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 세상이다. 누구든 도구만 쥐어주면 뭐든 할 거 같은 사람들.. 아...
오늘이 기적이다.
기적같은 삶을 살고 있다. 무엇이든 하려면 할수 있고 누가 내 앞길을 막지도 않는다. 윤동주처럼 몰래 글...
2/9일 해야할 일
내일은 먼길을 떠나야 하기에 해야할 일을 적어놓고 잠을 청해야겠다. 1. 빨래 개고 또 돌려놓기 2.아이 먹...
웃픈 동영상
아이에게 아침부터 화가 끝까지 났더랬다. 이유는 코피가 잦은 샤일라가 또 코를 만져서 코피가 난것도 모...
나의 수업
아이들을 가르친다는 건 정말 쉬운 일이 아니다. 나도 영어를 가르치는 일을 10월부터 하고 있으니 이제 사...
초1맘의 방학 일상
오늘은 샤일라를 일찍 재웠다. 일찍이라고 해봐야 열시이지만 방학 육아를 하다보니 뭔가 정해진 것 없이 ...
패밀리 음악회
이 연주회를 한지도 2년이 넘었다. 가족과 같은 동문 친구들과 우리의 미니미들을 모아 우리끼리 연주 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