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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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 날이 추워서 집을 카페로 만들어버리겟어요
아녕하세요. 잘 지내셧나요 저는 아주 잘 지냇 어요사실은 아니지만요 날이 넘 춥네여 따숩게 입고 다니시...
(1209) 지지마이겨내할수이따
어제 잠이 안 와서 뒤척거리다 틀었는데 금세 잠든 노래…. 블로그 보면서 들어보시는 건 어떠세요 벅찬 노...
(1208) 날이 너무 추운데 다들 고생이 많아용
고니랑 시위 얘기 나누다 보니 나도 가서 함께 하고 싶음 이런 멋진 행위 예술도 볼 수 있다잖아요 트위터...
(1207) 내일이면 어 도비가 됩니다. 아임 프리.
안녕하세요? 최근 블로그 글 질이 좀 떨어지지 안나요 근데 어쩌겠어요 알바-집-과제 밖에 없는 삶… 저도...
(1206)하 하하루 남았다
정신머리 보소 애플워치 안 가져왔다 일하면서 합법적으로 시간 노려볼 수 있는 치트키가… 오늘은 손님 제...
(1205)시간이 너무 빨리가세요
조금 폭력적인 이미지 올리고 갑니다 진짜 노트북에 부을 수는 없으니까요 호호 진짜 자소서 쓰면서 느끼지...
(1204) 기웃기웃 12월의 중간 정모
듀랑 지하철 타고 오는 길에 했던 에이디에이치디 얘기 나만 그런 줄 알았더니 듀도 해당한다네 ᐕ)⁾⁾~~~...
(1203)딸기라떼가 슬슬 땡길 시기잔아요
어제 망원가서 과제 좀 하다가 근처에 있던 합정 홈플러스 구경하러 걸어갔다 역시 마트 꿀은 뭐다 세일. ...
(1202)월요일이 이렇게 달콤한 지 몰랐어요
무슨 정신 나간 제목이 떡하니 있어서 놀라셨죠 어제 올영행사 뛰고 오니 떠오른 말이 저거라 우쩔슨티비 ...
(1201)12월 챌린지 렛츠 기릿
안냐세요 벌써 11월이 지나고 12월이 됐지 뭡니까 시간 정말 빨리가는 듯 합니다 12월의 첫날부터 뭔 글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