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3
출처
(1230-1231) 올 한 해도 수고 참 많았읍니다
내년 무드 미리 뿌리고 갑니다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했다 아무 사람이라고 안 했다 아녕하세요 좋은 연말입...
(1227-1228) 아 제목 까먹고 안 올렸는데 뭐라고 써야할 지 모르겠어서 그냥 이렇게 올릴게요
오하요 유업 가챠 갖고싶다고 엉엉슨했던게 어제 일인데 냅다 또 사진을 가져오셨네요 왜 가져왔냐면요 아 ...
(1225-1226) 그냥 몰아쓰자… 어차피 할 일 다 했잖니
애초부터 글을 많이 안 썼더라면 이렇게 의무감이 아아녕하세요 날이 많이 춥습니다 잘 지내시고 계신가요 ...
(1224) 슬슬 연말이라고 글 대충 쓰는 거 봐라
아녕하세요 크리스마스...이브라면서요 근데 왜 작년보다 더 심심해진 것만 같을가요 생일도 무던해지고 크...
(1223) 바쁘다 바빠 장길동 인생... 엥 진짜요?
아녕하세요 무슨 본가 오자마자 집에 붙어있을 줄을 모르고 끝도 없이 돌아다니는 것은 뭘까요 밀려있던 약...
(1222) 고모들한테 사랑받는 조카되는 방법 풉니다
개뜬금 제목과 어이없는 첫 시작 아녕하세요 쫀 하루 보내셧나요 본가 돌아온 지 하루 벌써부터 베이킹만 ...
(1221)진짜인간이너무싫어하지만!!!!!!또좋아…
사진만 올리고 잠드는 건 무슨 경우니 안녕하세요 어제 너무 몸이 지쳐서 휴대폰을 손에 쥐고 잠들었지 뭡...
(1219) 물욕 줄이라고 말했다 민주노총부른다진짜로
토마토 쿠션이 마음에 들어서 저장했는데 이거... 표고도 생각보다 귀엽잔아요 알리에서 살 수 있으려나 온...
(1218)제발은지야누가알바그만뒀는데대타를나가니
아녕하세요 글 다 썼는데 비공개로 돌려놨었군요...... 어쩐지... 평소와 다르더라... 여튼 급하게 멘트만 ...
(1217) 갑자기 밀크티 뽕차서 티백을 50개를 사고 우유를 2리터를 샀어요
아침부터 밀크티 땡기는 사람 어떠세요 근데 어제 시키고 오늘 먹어서 그런가 타로볼 너무 역할 정도로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