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3
출처
죽고는 싶지만
어머니를 차에 태우고 C대학교병원 신경과에 다녀왔다. 이 병원에 다니면서 지하주차장이 꽉 차 이십 분 ...
찰옥수수
어머니가 저녁도 마다하고 찐 찰옥수수를 잡수신다. 손가락으로 알알이 뜯어드시려는 걸 내가 말리고 틀니...
개소리
내란 수괴 혐의로 구속 중인 윤 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 건희 씨가 특검에 의해 오늘 구속 기소됐다. 대...
피스 메이커 만들기
간밤에 개꿈을 꾸느라 잠을 제대로 못 잤다. 한미정상회담을 코앞에 둔 시각, 어머니의 아침 식사 준비 때...
2학년 2학기, 국어영어수학 EBS 강좌, e-book 활용하기
개학 시작 벌써 초등학교 2학년 2학기라니.. 공부방을 안다니니 어떻게 아이를 가르쳐야하나? 계속 고민하...
단백질이 꽉 찼다니까
일요일 아침. 입맛도 없으실 것 같고 해서, 콩밥을 짓는 대신 계란을 삶고 호두 식빵에 오디잼을 바르고, ...
예금자 보호 한도 안내문자
한 발빠른 저축은행으로부터 휴대폰에 예금자 보호 한도 확대에 관한 안내문자가 왔다. 금융기관 하나 당 ...
동해물과 백두산이
어머니가 데이케어센터에서 색칠해 가져오신 태극기. 수십 년 제국주의 식민지 피지배 민족이, 온 강산이 ...
전생에 죄가 많아
어제에 이어 오늘도 수도권 일대에 극한 폭우가 계속되고 있다. 천둥 번개에 비바람에 배수구 역류와 도로 ...
첫 발치
다니던 치과 대신 어제 새로 강남구 논현동 소재 치과에 다녀왔다. 올 봄 제주 여행 중 발병해, 충치는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