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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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눈을 감았다 떴을 뿐인데 북한 앞에 와 있었어요
서울가요 너무나 갑자기. 나 이거 눈 좀 예쁘게 가리고 싶은데 자꾸 머그샷으로 나오는 거 좀 어터케 안될...
부랑자마냥 어딜 가느냐. 그곳은 바로 노량진 수산시장입니다
또다시 새벽에 눈을 뜨다.. 번,, 쩍,, 부랑자마냥 어딜 가느냐 그곳은 바로 노량진 수산시장입니다 동에 번...
이렇게 못할 수가 있나! 기가 막히는 아가씨군!
머리를 잘랐어요 댕강 나도 드디어 해봤다 레이어드 컷 생각보다도 더 마음에 들어요 낚시 카페에 갔어요 ...
커피 끊고 광명 찾다
안녕하세요 오늘의 꽃은 드라이플라워에요 색감이 아주 가짜스러워요 어떻게 말린 거지! 요리조리 뜯어봐도...
마법의 소라고둥 아갓쉬라 불러줘요
개미집 도착. 어쩌다 보니 오픈하자마자 방문함 뜨끈하고 칼칼한 이 점도 있는 국물. 합격 대창 추가했던 ...
100년 내로 AI가 세상을 지배한다,, 진짜 그럴 거 같다
HI 길 가다 주은 동백꽃으로 인사해요 색깔 한 번 기가 맥히다 AI인 줄. 예쁘다 얘 올겨울에도 만나자 ...
마스크팩을 샀는데요, 뭔가 좀 잘못됐다는 걸 뒤늦게 깨달았어요
안녕하십니까. 요즘 좀 자주 오죠? 걱정 마세요 이러다 또 한 3개월 잠적함 그럼, 이왕 온 김에 즐거이 추...
점심 회식을 또 했어요. 이러니 내가 화가 벌벌 나 안 나
김밥 싸서 바닷가에 갔어요 스무 살? 이후로 처음 가본 다대포 해수욕장 다대포는 광안리랑 다르게 관광지...
주말에 뿌려댄 돈을 구제하기 위해 출근을 하는 거지 이야기
이걸 보고 헤실 대는 내 인생이란. 너무나 영감(old man)스럽기 그지없는 것이었다. 우도환이랑 이유미 좋...
뭔 하루가 먹다가 끝나네
엄마 집에 갑니다 한겨울이었나 봐요 아니 겨울 언제 와요 난 여름이 정말 시려 가자마자 눕습니다 그것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