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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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14 행복의 모양
건강검진 핑계 연차 즐기기 혼자 노는 거 너무 재밌다 라마랑 노는게 세상에서 제일 좋지만 그래도 가끔은 ...
250812 Wicked
Wicked 내한 공연을 둘째줄에서 보다! 이번이 개인적으로는 위키드 3회차. 1막은 노래를 달달 외울정도여...
250813 나는 날 어디로 데려갈까
이 상담 공부가 날 어디로 데리고 가줄까 나도 몰랐는데 일단 좋은 쪽이고 즐거운 건 확실해서 미정의 상태...
8월의 일기
어머 제 얘기인줄요 (출처 폴인) ... 근데 값을 치루며 배운 덕분에 회사에서든 어디서든 적당한 선을 지키...
수오멘리나 가던 날 / Helsinki Suomenlinna, Finland
북유럽이 비싸다 비싸다 하지만 솔직히 우리나라도 이제 물가가 많이 올라서 그렇게까지 체감 비싼 걸 못느...
알토하우스에 다녀온 날 복기하며 헬싱키 가고 싶어진 기록
난데 없이 헬싱키가 그리워진 요즘 갑자기 사진 꺼내보기 이직이 결정되자마자 부리나케 티켓을 끊었던. 나...
허니문 4일차 (6) : 코벤트가든, 런던의 밤, 웨스트엔드에서 만난 레미제라블 (....)
무작정 걷다 발견한 세븐다이얼스 마켓 각종 먹부림이 무진장 많았던 곳 미식이라고는 참 일가견이 없는 도...
허니문 4일차 (5) : 호그와트 졸업하고 닐스야드 놀러가기
바쁘고 바빴던 허니문 4일차에 3년간 머무르고 있는 사건에 대하여.. 이제 정말 아무 정보값도 없이 쓸 수 ...
방학 가고.. 2학기가 어느새 성큼 다가와 (feat. 서사대 수강신청)
햄부카기 그지 없었던 방학이 끝이 보인다 수강 신청 했다는 이야기 ㅠ 방학은 어땠느냐면요 요약 가능한 ...
250808
고양이에게 포위 당해서 잠에 깨고 (베개맡엔 하피 몸통에는 히피) 출근길엔 N차 시도하고 있는 책을 읽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