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3
출처
읽고 싶은 책
읽고 싶은 책 너무 많다. 논문만 끝나면!!!! 내가 다 게걸스럽게 읽어주리라!!!!! 다시 읽고 싶은 책도 모...
2025.09.10. 등대
깜깜한 새벽에 깨어 있으면서 등대 생각을 한다. 빛나는 등대 불이 깜깜하고 막막한 바다에서 홀로 외롭던 ...
2025.09.09. 자정에 마시는 커피
요 며칠 자정에 커피를 마신다. 동거인들이 잠에서 깰까봐 조용 조용. 새벽의 네스프레소는 너무 시끄럽다....
일상툰에 대한 로망
일상을 기록하는 것이 왜 이리도 힘든가. 정말 솔직한 일기를 써보겠다고 다짐했는데도 잘 안 된다. 나는 ...
급하게 리스트 업
[ 영화 ] 6월 21일. 28년 후_ 대니 보일 7월 3일, 7월 5일. 씨너스_ 라이언 쿠글러 7월 7일. 12인의 성난 ...
우리집 어린이 어록
논문 쓰고 앉아 있으니 갑자기 생각나는 우리집 어린이 어록 만3세 무렵 하늘을 보고 "엄마, 햇님 집...
6.17. 한심한 나를 되돌아보기
오. 나는 정말 한심하다. 사실 오늘 교수님과의 면담이 예정되어 있었으나, 부득이하게 일주일 연기하였다....
보내지 못한 문자_1화.
[ 안녕하세요? 3-9 담임입니다. 오늘 안연정학생이 미인정지각 처리되어 알려드립니다. 등교시간 9:14 ] [ ...
노스페라투, 고딕 고딕 고딕
나는 원래 19세기를 좋아하고 고딕 감성은 더 좋아하기 때문에 결론적으로는 즐거운 영화감상이었다. 브람 ...
5. 26. 가장 무서운 것.
지하철역 근처 맛있는 군고구마+군옥수수 판매대가 있다. 사장님께서는 다리가 좀 불편하신데, 매우 친절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