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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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네 자매의 따뜻한 이야기, 작은아씨들 리뷰
사랑스러운 네 자매의 따뜻한 이야기, 작은아씨들_ 허영심이 있지만 책임감이 강한 첫째 '메그' ...
<빅 엔젤의 마지막 토요일> 책 리뷰
먼저 소설의 시작이 재미있다. 첫 번째로는 암 선고를 받고 마지막 생일파티를 준비하던 주인공인 빅엔젤에...
한 해를 정리하기 딱 좋은 <자문자답 나의 일년> 리뷰
아무생각없이 흘려보내려고 한 올해, 마지막 달 12월. 우연히 선물로 들어온 이 책을 보고 조금은 멍해졌다...
나를 사랑할 줄 아는 <에스더버니, 어디서든 나를 잃지 마> 리뷰
첫 표지부터 심쿵 할 캐릭터가 그려져있다. 그 친구의 이름은 바로 '에스더버니'이다. 이 에스더...
12월의 로맨틱 맛집 <12월의 어느 날> 리뷰
맨 처음 이 책을 봤을 때, 로맨스 소설인데 책이 이렇게 두꺼워?라는 생각을 했다. 왜 인상 깊지 않은.. 잔...
취향저격 책을 만났다 <혼자 보는 미술관> 리뷰
나는 나 나름대로 미술에 관련하여 관심이 많다. 하지만 미술을 전공하는 사람도 아니고, 아주 깊게 파고드...
인디고의 아름다운 고전 시리즈 <꿀벌 마야의 모험> 리뷰
이 책은 인디고 출판사의 아름다운 고전 시리즈 중 스물여덟 번째 이야기다. 1912년에 처음 출간된 후 지금...
지랄 발랄 하은맘의 <십팔년 책 육아> 리뷰
책 제목만 봤을 때는 육아책 치곤 제목이 너무 센데?라는 생각을 가지고 펼쳐봤다. 오...! 어머님 완전 내 ...
완전 나의 이야기 :) <오늘은 운동하러 가야 하는데> 리뷰
일단 좀 웃고 시작해야 할 것 같다. 매일 내가 하는 말이다. '아.. 오늘 헬스장 가야 하는데... 아까...
마음이 시리고 아팠던 이야기 <나의 가해자들에게> 리뷰
제목에 말한 것과 같이 이 책을 읽으면서 몇 번이나 울컥했다. 지하철 안에서 읽으면서 수많은 사람들에 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