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4
출처
23.03.26-매화
성주에서 보는 마지막 매화. 언제 또 이곳에서 너를 만날 수 있을까.
23.03.10-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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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3.11-홍매화
23.03.14-이른 아침
3월의 이른 아침 입김이 모락모락 아직은 겨울 마냥 춥다.
23.03.18-목련
드디어 목련이 폈다.
23.03.20-목련&매화
봄.봄.봄....봄이왔네요.
23.03.21-서원과 매화나무
바람이 머무는 곳
남해군
오늘의 여행지 남해시를 가기 전 하동을 들렀다. 박경리 작가님의 토지의 주요 배경인 평사리 최참판댁과 ...
2022년 수고 많았다.
2022년을 지나온 나는 안갯속에 쌓인 것 마냥 고단했다. 하지만 되돌아보니 그것마저 아무것도 아니었구나 ...
소복소복 눈이 오던 날
좀 처럼 눈이 오지 않는 곳인데 눈이 왔다. 하루종일 소복소복 예쁘게도 쌓였다. 눈 싸움을 하고, 눈사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