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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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와 무지개
주말 본가에 가서 편안하게 침대에 누워 뒹굴뒹굴하고 있는데, 천둥 번개와 함께 갑자기 소나기가 내렸다. ...
비 오는 날의 위양지
이팝나무의 꽃이 필 때가 되면 위양지는 사람들로 북적인다. 비 오는 날은 처음 가봤는데, 하얗게 핀 이팝...
봄이 오는 길
어젠 하루 종일 비가 내렸다. 그리고 사과꽃이 비를 듬뿍 머금고 피어났다. 짧은 봄이 이렇게 잠시 머물다 ...
이번 생은 조졌다고 생각하는 그대에게(나에게)
어느 날 문득 나는 인생에서 푸른 들을 지나 이제 터널로 들어섰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참고 버티다 보면 ...
봄날의 거창
가족여행으로는 처음 가보는 거창 여행. 가기 전 봄날의 거창은 어디가 가장 예쁠까 검색을 하니 임불마을,...
4월의 봄
정말 아름다운 봄날입니다 새삼스레 두 눈으로 볼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고 고운 향기 느낄 수 있어 감격이...
여수 오동도(동백)
남쪽엔 이른 동백이 벌써 만개해 낙화하기 시작했다. 여수에는 이번 주쯤 동백이 만개할 거란 소문에 여수...
그곳에 봄
이윽고 그곳에 푸른 봄이 당도했다. 꽁꽁 언 그대들의 마음에도 푸른 봄이 당도하길 바라며.. 따뜻한 남쪽...
여름, 그리고 다시 경주
뙤약볕 한낮의 온도가 무려 35도, 습도는 70% 핸드폰에서는 연신 외출을 자제하라는 경고성 알림이 울린다....
아라 홍연
너를 보아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