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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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8] 맑은 날
오늘 인스타에 유난히 한강 건너면서 찍은 영상이 스토리로 많이들 올라왔다. 다들 나 같은 마음이겠지. 며...
[20250917] 식물 이름표
오늘은 컴퓨터 앞에서 해야 할 것이 많았다. 미술관을 가려던 계획은 접고, 집에서 주로 그것을 하다가 도...
[20250915] 배터짐 이슈
다음주 엄마 생신 가족식사를 오늘로 당겨하기로 했다. 아직 날짜가 많이 남았으나 다들 바쁘므로 어쩌다 ...
[20250914] 조롱박
교회 앞 공부방 담장에 조롱박이 열렸다. 화요일에 발견했는데 그땐 제대로 못 봤고, 오늘은 내려가서 사진...
[우리동네 관찰일기] 수국
내가 이 관찰일기를 쓰면서 처음 쓴 것이 수국이었다. 한 달 정도 지났고, 오늘도 수명산에 가다가 이 수국...
[20250913] 평범한 토요일
과업은 없으나 성실하게 하루하루를 잘 채워나가는 일상인(?)으로서, 금요일 밤이 되면 다른 사람들같이 조...
[우리동네 관찰일기] 멍멍이와 멍멍이 엄빠
공원을 거닐다보면, 신월동 멍멍이들이 모두 산책나왔나~ 싶은 순간이 있다. 그리고 자주 공원을 가다보면,...
[20250911]
요즘 같은 날이라면 틈만 나면 바깥 테이블에 앉아야 한다. 저녁에 엄마랑 만나서 가기로 했는데 배가 고파...
[우리동네 관찰일기] 가을
이제 새벽에 수영갈 때는 꽤 쌀쌀하다. 저녁에 잘 때 선풍기 안 틀어도 된다. 몸은 귀신같이 계절을 알아채...
[20250910] 비행기가 가까운 동네
구름 한 점 없는 맑은 초가을 날씨, 아니 아직 늦여름이라고 부르고 싶군. 여름의 끝자락의 서서울 호수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