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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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내 맘에 너를 담갔더니 빨간색이 돼
오늘의 제목은 내가 좋아하는 츄의 하트어택 가사! 츄 그냥 귀엽기만한 줄 알았는데 목소리도 좋고 미운 부...
착각은 마 딱히 널 좋아한 적 없으니까
이번 포스팅 제목은 르세라핌 - Sour Grapes 이 노래는 처음 알게된게 쇼츠 넘기다가 제목 파트 딱 그 부...
오늘이 한 칸이 채 안 남은 그런 시간
이제 제목은 내가 좋아하는 노래나 책 문장 등등으로 채워보려고 오늘의 제목은 태연 - 11:11 오늘은 오랜...
7년간 내가 품고 살던 말은
7년전 스무살, 재수하면서 힘들었었다 그 누구와도 접촉 없이 아는 사람만 만나고 시작하면서 우울해지고 ...
5월 마지막 주 일상
ㅎㅇ 이나임둥 점점 날씨가 더워지며 반팔을 입기 시작했어요 너무너무 귀여운 고양이 반팔 쉬인에서 싸게 ...
5월 중순 이모저모
ㅎㅇ 이나임둥 엄마가 출장을 갔다 육회 사먹겠다고 선전포고를 한 상태라 육회를 사왔고 햇반 작은공기랑 ...
5월은 어른이날 내 세상
ㅎㅇ 이나임둥 아 블로그 참 쓸 거 없구나~~~ 싶거든요 일단 요즘 좋은거. 온 동네에 아까시 향이 가득해서...
4월 일상 3
ㅎㅇ 이나임둥 매번 이렇게 인사하는 것도 언젠가는 바꿔야지 생각 중 요즘 다들 어떻게 지내는가... 나는 ...
4월 일상 2
ㅎㅇ 이나임둥 요즘 일하는 중 푸하하하 내가 싸장이고 매니저고 알바다 애매한 포지션그 가게 뒤편 중국집...
4월 첫주
ㅎㅇ 이나임둥 4/4일 저녁 한우랑 돼지갈비 종로에 있는 종로숯불갈비 고기도 맛있고 냉면도 맛있고 밥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