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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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별 북콘] 포기하는 습관을 끊는 단 한 번의 북 콘서트 (9/24(수) 용산)
899. 안녕하세요? 초롱꿈입니다. 이제 한국에서 여러분을 만날 수 있는 날이 정말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
초롱꿈이 만난 사람들(feat. 경첩의사, 치자 님)
898. 병원 어제는 병원을 다녀왔습니다. 출국 전 종합건강검진을 받기 위해서였죠. 신체계측 등 기본적인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1. 차라투스트라의 등장과 산속 은둔 차라투스트라는 40세가 되어 사람...
출국 전 마지막 대전
896. 저는 지금 대전에 와 있습니다. 오후에 충남대학교에서 진로특강이 있거든요. 특강 시간은 오후지만 ...
입시제도가 바뀌어도 결코 변하지 않는 본질 2
897. "왜"라는 질문을 할 수 없는 현행 교육체계 저는 늘 "왜"를 강조합니다. 왜냐하...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40-이것만은 하지 않기를
895. 아들아, 이제 곧 아빠와 함께 프랑스에 가면 이제껏 경험해 보지 못한 넓은 세상을 경험하게 될 거야....
마음이 어지러워서 다시 읽은 니체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요즘 이상하게 생각이 많아졌다. 무언가 잘 살아가고 있는 건지, 내가 가는 길이 맞는지 자꾸 의심하게 되...
니체와 고독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거울을 가진 아이
니체와 고독 셀프 고립 속에서 자기화를 이루는 삶의 지혜 요새 계속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
(영종과학교실3) 무거운 것을 하늘과 물 위로 떠오르게 하는 비밀
893. 무거운 것을 떠오르게 만드는 또 다른 무거움 우리나라는 '한반도'라고 불리지만 아시아 대...
우리가 학교에서 진짜 배우는 것은 무엇인가
894. 주유소에서 배운 진짜 배움 얼마 전 아들과 함께 어디를 다녀오는 길에 주유소를 들렀습니다. 요즘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