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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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떤 질문을 할 수 있는가? (feat. 인하대 특강 후기)
904. 오랜만에 다시 찾은 인하대학교 지난주에는 충남대에 이어 인하대에서도 진로 특강을 했습니다. 교수...
초롱꿈이 간다, 컬러풀 대구
903. 코 앞으로 다가온 출국을 앞두고 제 주변 정리를 하느라 하루하루 숨가쁜 나날을 지내고 있습니다. 하...
변화한 세상에 적응하는 자가 살아남는다. (충남대 강의 후기)
902. 지난주에는 충남대와 인하대 특강을 다녀왔습니다. 출국 전 학생들에게 좋은 말씀을 해달라는 요청이 ...
니체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새벽낭송
알람이 울린다. 세수하고 반듯한 셔츠를 입고 아이패드를 켠다. 얼굴을 보지 않고 서로의 목소리만 들을 뿐...
(영종과학교실4) 생명의 신비, 붕어 해부하기
901. 붕어 해부를 하게 된 계기 예전에 아이들이 어릴 때 우연한 기회에 큰 붕어 두 마리를 얻게 되었습니...
니체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해설서 낭독
주말 새벽에 차라투스트라 낭독하기로 했다. 내일부터 시작이다. 사실은 벌써부터 조금 부담이다. 분명 좋...
아홉 번째 100일 프로젝트 달성-그저 꾸준히 해나갈 뿐
900. 아홉번째 이정표를 찍다 2023년 8월 1일부터 1일 1포를 시작한 이후 저는 단 하루도 빠지지 않고 매일...
[고별 북콘] 포기하는 습관을 끊는 단 한 번의 북 콘서트 (9/24(수) 용산)
899. 안녕하세요? 초롱꿈입니다. 이제 한국에서 여러분을 만날 수 있는 날이 정말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
초롱꿈이 만난 사람들(feat. 경첩의사, 치자 님)
898. 병원 어제는 병원을 다녀왔습니다. 출국 전 종합건강검진을 받기 위해서였죠. 신체계측 등 기본적인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1. 차라투스트라의 등장과 산속 은둔 차라투스트라는 40세가 되어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