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4
출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머리말(서문)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머리말(서문) 산에서의 10년과 하산 차라투스트라는 산에서 10년 동안 ...
20년간의 애증을 털어내며...
906. 떠나는 마지막까지 확실하게 낙인을 찍어버리는 애증의 그곳과 잠시 결별하며... 1. 너를 마지막으로 ...
나 자신을 속이고 있지는 않은가(feat. 강원대 강연 후기)
907. 뜨거운 캠퍼스의 열기 어제는 강원대에 특강을 다녀왔습니다. 제가 출국하기 전 학생들에게 좋은 말씀...
마지막 출근을 마치며
905. 20년 만의 마지막 출근 어제는 제 일터에 마지막으로 출근을 했습니다. 무려 20년이라는 시간 동안 다...
2-503]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하여간 모든 시인들은 믿는다. 풀밭에 혹은 고독한 산비탈에 누워 귀를 기울이는 자는 하늘과 땅 사이에 있...
222.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 프리드리히 니체
#차라투스트라는이렇게말했다 #프리드리히니체 피곤해서 일찍 누웠더니 어설프게 두시간 자고 눈이 떠졌다....
나는 어떤 질문을 할 수 있는가? (feat. 인하대 특강 후기)
904. 오랜만에 다시 찾은 인하대학교 지난주에는 충남대에 이어 인하대에서도 진로 특강을 했습니다. 교수...
초롱꿈이 간다, 컬러풀 대구
903. 코 앞으로 다가온 출국을 앞두고 제 주변 정리를 하느라 하루하루 숨가쁜 나날을 지내고 있습니다. 하...
변화한 세상에 적응하는 자가 살아남는다. (충남대 강의 후기)
902. 지난주에는 충남대와 인하대 특강을 다녀왔습니다. 출국 전 학생들에게 좋은 말씀을 해달라는 요청이 ...
니체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새벽낭송
알람이 울린다. 세수하고 반듯한 셔츠를 입고 아이패드를 켠다. 얼굴을 보지 않고 서로의 목소리만 들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