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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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만 하면 될 거라는 착각을 하고 있지는 않은가
913. 근무시간이라는 테두리 우리가 흔히 '근로자' 또는 '노동자'라고 하는 피고용인...
매일독서1237. 나의 경멸과 동경은 함께 성장한다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매일독서1237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73 산허리에 있는 나무에 관하여 66. 우리 또한 눈에 보이지 ...
초롱꿈이 만난 사람들 (feat. 위대한 문작가 님)
912. 오랜만에 세종시 어제는 세종시를 다녀왔습니다. 국제기구로 떠나기 전, 제가 할 일과 관련된 우리나...
(영종과학교실 5) 술잔과 양변기가 친구라고 하면 술 맛이 떨어진다오.
910. 처음 술을 배울 때 술을 따르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보통은 소주잔에 7할 정도 따르도록 하지요. 물...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니체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고전 #프레드리히 니체 #세계문학 #민음사 안녕하세요 공코에요^^ 9월도 ...
취준생이라면 자소서 쓰기 전에 당장 먼저 읽어야 할 책: 면접의 질문들·일하는 사람의 기본 51·일의 감각
9월이 거의 끝나간다. 9월까지 올해 116권의 책을 읽었다. 한 달 평균 10권 이상씩 읽는 셈. 최근 읽었던 ...
의도가 선하다고 결과까지 선한 건 아니다.
911. 공항철도 진짜 막차 지난주 대구에서 독자분들을 만나고 올라오는 길이었습니다. 기차가 연착을 하는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에서 '더없이 추악한 자' 해석 신도 버린 인간의 운명과 니체의 자기 긍정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에서 '더없이 추악한 자' 해석 신도 버린 인간의 운명과 니체의 자...
작은 행동이 불러온 큰 변화(feat. 대구를 다녀오다)
909. 1년 전 대구 작년 이맘때쯤이었습니다. 영남대에 특강이 있어 대구를 내려간 김에 대구에 계신 독자분...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다시 읽는 고전 21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 신은 죽었고, 우리는 무엇을 믿고 살아야 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