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4
출처
2024/1/15 349일차
어제는 빈야사 40분 날씨가 진짜 추웠다! 어리석게도 코트를 입고 갔는데 실내에서 일하니까 일할 땐 상관 ...
2024/1/13-14
1/13 347일차 스트레칭 15분 퇴근하고 십년지기 친구들과 신년회가 있었다. 많이 먹고 많이 떠들고 나니 기...
구구콘 스트로베리
원래 아이스크림 잘 안먹는데 PMS로 갑자기 땡겨서 산 것이 바로 이것 구구콘이 스트로베리가 있다고?? ...
2024/1/10-12
1/10 344일차 아쉬탕가 하프 프라이머리 70분 안지 얼마 안됐지만! 아쉬탕가는 요가의 근본이라고 할 수 있...
2024/1/9 요가 343일
코어근육 근력 향상 빈야사 35분 근력은 진짜 잘 늘지 않는 느낌이다. 띄엄띄엄 해서 더 그런 것 같기도......
2024/1/8 요가 342일
어제는 너무 피곤했어 일이 진짜 많았다. 월요일이 원래 바쁘긴 한데 역대급이었다. 그대신 뭔가 감정적인 ...
2024/1/6-1/7 요가 340, 341일차
토욜은 토마토님과 가벼운 스트레칭 20분 라무진에서 양갈비 3인분이나 먹어서 힘쓰는 거 하면 토나올 거 ...
2024/1/5 요가 339일차
10시까지 밍기적거리다 에일린쌤 빈야사 60분짜리 했다. 별로 열심히 하고 싶지 않았는데 쉬는 날이라 시간...
2024/1/4 요가 338일차 요가타월 리뷰
어제의 요가는 요가원 인요가 등록된 시수는 하나 못썼지만 기간 끝나버렸어~ 이제 한 3월쯤 등록할까 싶다...
2024/1/3 요가 337일차
요가원 힐링요가 다녀옴 퇴근하고 나서 가려면 마지막 시간 수업밖에 선택지가 없다. 그나마도 10분만에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