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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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7 수요일 눈
새벽 4시. 실제 잠든 시간은 두 시간 안팎. 오늘은 창원 출장이 있는 날이라 잠에 더 민감한 편이었다...
2018-02-05 월요일 맑음
춥고 잠이 쏟아지니 회사 가기 싫더라. 월요일인데 어쩐 일인지 차가 많지 않아 평소와 같이 도착할 수 있...
2018-02-04 일요일 맑음
입동 같은 입춘이었다. -10도 오늘 아침은 세종에서 시작했다. 12시에 잠이 들었는데 목이 말라서인지 모르...
2018-02-03 토요일 눈 그리고 흐림
어제 유튜브에서 찾아 본 음악 중 빌리 조엘에 Just the way you are 팝이 가슴에 남았다. 내가 이걸 직역...
2018-02-02 금요일 맑음
어젯밤 9시 반 텔레비전은 껐고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도 복용했으며 분명 베개에 머리를 놓은지 1분도 안 ...
2018-02-01 목요일 맑음
2월이다! 2018년 중 한 달이 지났다. 일기를 쓰기 시작한 지도 벌써 한 달이 지났고. 자판을 두드리는...
2018-01-31 수요일 맑음
잠 한숨 제대로 못 잤네. 머리는 무겁고 눈꺼풀은 계속 감기고 오늘 하루 시작부터 망쳤다. 회사에 도착하...
2018-01-30 화요일 맑음
5일쯤 된 것 같다. 통 깊은 잠을 자지 못한다. 새벽에 몇 번을 깼다 일어났다를 반복했는지 모르겠다. 몸은...
2018-01-29 월요일 맑음
피곤하다. 일은 잘 마무리했지만 뭔지 모를 불안감에 잠을 잘 이루질 못했다. 어젯밤 출장 건에 긴장감과 ...
2018-01-27 토요일 맑음
오늘 아침 천안의 최저 기온은 -19도였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 아니 정확하게 말하면 쉬는 날이면 자동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