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4
출처
2018-02-09 금요일 흐림
출근하자마자 메일을 확인하고 하남 프로젝트 관련 입고된 파트들을 검수했다. 다행히 운송 중 파손되거나 ...
2018-02-10 토요일 맑음
준우 콧물과 감기가 너무 심하다. 오전에는 준우를 데리고 병원 진료를 보고 왔다. 집에 와보니 준희도 목...
2018-02-08 목요일 맑음
호텔에서는 편안하게 잘 줄 알았다. 그러나 결과는 같았다. 너무 힘들다. 몇 시에 자서 몇 시에 일어났는지...
2018-02-06 화요일 맑음
총 세 시간 잤을까? 1시 반쯤 잠들어 4시에 깨어 빌리 조엘 노래를 듣고 무한 반복하길 여러 번 그러다가 ...
2018-02-07 수요일 눈
새벽 4시. 실제 잠든 시간은 두 시간 안팎. 오늘은 창원 출장이 있는 날이라 잠에 더 민감한 편이었다...
2018-02-05 월요일 맑음
춥고 잠이 쏟아지니 회사 가기 싫더라. 월요일인데 어쩐 일인지 차가 많지 않아 평소와 같이 도착할 수 있...
2018-02-04 일요일 맑음
입동 같은 입춘이었다. -10도 오늘 아침은 세종에서 시작했다. 12시에 잠이 들었는데 목이 말라서인지 모르...
2018-02-03 토요일 눈 그리고 흐림
어제 유튜브에서 찾아 본 음악 중 빌리 조엘에 Just the way you are 팝이 가슴에 남았다. 내가 이걸 직역...
2018-02-02 금요일 맑음
어젯밤 9시 반 텔레비전은 껐고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도 복용했으며 분명 베개에 머리를 놓은지 1분도 안 ...
2018-02-01 목요일 맑음
2월이다! 2018년 중 한 달이 지났다. 일기를 쓰기 시작한 지도 벌써 한 달이 지났고. 자판을 두드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