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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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미술관, 크루즈에서 만나는 [몬테밀라노 갤러리]
갤러리가 문턱이 높다는 얘기를 듣고 문턱을 낮춰야겠다 생각해서 행동에 옮겼어요. 그림 보는 관객을 찾아...
경은산업을 방문하고 쓴 칼럼
섬유의 심장, 사람을 지켜낸 태도 부산의 산업지대 한복판, 2025년 8월 말의 한여름 끝자락에 나는 경은산...
한국 지역 지도 .오프라인 유통사 필수
제가 필요해서 이곳에 저장해요. 분명히 필요한 분들 있으시리라. 몬테밀라노는 2001년 런칭한 합리적인 디...
몬테밀라노 라이선스 문의
2001년 런칭한 Monte Milano (몬테밀라노)는 단순한 의류 브랜드를 넘어선 문화적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몬테밀라노 오서희 칼럼]버려지지 않는 글쓰기, 도레이 손수건이 보여준 힘
버려지지 않는 글쓰기, 도레이 손수건이 보여준 힘 2023년 나는 한 가지 실험을 했다. 글은 대부분 종이에 ...
브랜드와 노란봉투법, 직물처럼 얽힌 우리의 관계
브랜드와 노란봉투법, 직물처럼 얽힌 우리의 관계 몬테밀라노 오서희 브랜드는 단순히 옷을 만들어 파는 일...
청년 기초수급자, 복지 아닌 '멈춤' 꿈을 가로막는 복지로 나락
청년 기초수급자, 복지 아닌 '멈춤'이 돼서는 안 된다 by 몬테밀라노 오서희 최근 기초생활수급...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세상을 살자.몬테밀라노 칼럼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세상을 살자 살다 보면 우리는 습관처럼 남과 비교하고, 현실에 불평하며, 무언가 잘...
“책임을 배우지 못한 말의 무게” 13세 소년의 신세계 백화점 폭탄테러
한 소년의 장난스러운 말 한마디가 수많은 사람들의 일상을 뒤흔들었습니다. 신세계에 폭파 협박을 하겠다...
“세계가 코엑스에 모였다" 프리뷰 인 서울 2025의 감동 현장
2025년 8월 20일부터 22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뷰 인 서울은 거대한 섬유 전시회라기보다 하나의 따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