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5
출처
사돈집이 부럽다
아들 집에 머물렀던 한 달 동안 사돈댁에 몇 번 갔다. 당시 다른 주에 살고 있는 며느리의 언니가 아이 둘...
백일 아기와 호수 나들이
아들 부부가 날씨 좋은 주말에 가자고 별렀던 호수 Chena Lakes. 집에서 차로 40분 정도 떨어져 비교적 ...
인생 최고의 생일선물
알래스카에서 생일을 맞았다. 만 57세. 3년만 있음 환갑이군. 결혼생활 29년 동안 남편에게 못 얻어먹은 미...
요리 솜씨가 닮았다
열아홉 살 아들이 알래스카로 대학을 갈 때 딱 하나 걱정한 것이 바로 요리였다. 따로 가르친 적이 없었다....
집밥을 위한 장보기 프로젝트
거의 매일 집에서 밥을 해먹다 보니 장 보기는 필수. 페어뱅크스 안에서 장을 보는 장소는 총 네 곳이다. ...
한식을 싫어하던 미국 며느리의 대반전
페어뱅크스 아들 집에서 지내는 7월 한 달. 한국은 폭염에 폭우가 번갈아 난리인 듯하다. 지인들은 시원한 ...
남편의 무게 아빠의 무게
알래스카 대학교는 아들과 며느리가 졸업한 곳이다. 대학 내의 숲이 가장 관리가 잘 되어있어 걷기 좋다. ...
페어뱅크스 시내 산책은 위험할까
아들 집에 오기 전에 딱 한 가지 부탁을 했다. 매일 한 시간씩 산책하게 해달라고. 아들은 당연히 문제없다...
아들, 알래스카 돌쇠가 되었구나!
아들이 결혼해서 어떻게 살고 있는지 직접 본 건 이번이 처음이다. 대략 짐작은 했지만 역시. 아들은 하루 ...
페어뱅크스 브루어리에서 마시는 생맥주 맛은?
기다리던 비가 왔다. 전날 밤부터 다음날 오후까지 내렸다. 시원하게 쏟아지면 좋으련만 촉촉이 적시는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