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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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기 일상로그: 9월~10월 중순
글 안쓰는 동안 뭐 했더라 글 쓰는 법을 까먹을것 같다. 글을 안 쓰니 시간은 비는데, 글을 안 쓰는 나는 ...
23년 5월~8월 요약: 어디로 튈지 모르는 인생(갑분 구직기)
블로그에 글을 안 쓴지 얼마나 오래되었더라? 항상 글을 남겨야하는데, 생각하면서 글을 쓰지 못했다. 갑작...
평촌도서관이 잠시 이사간 곳, 안양어린이도서관 방문기
이사오면서 걸어갈 수 있는 거리에 도서관과 작은 공원이 있는 걸 내심 좋아했었다. 그런데 올해 초 도서관...
속시끄러운 날을 위로하기 위해서, 오늘와인한잔 범계점
"저는 소얀님이 꼭 좋은 음식을 먹었으면 좋겠어요. 이런 속시끄러운 날이지만, 요즘 날이 너무 좋잖...
6월 참새방앗간, 그라츠커피랩 범계점(feat.범계주민픽)
체크인 챌린지, 원래도 일상회고에 장소를 자주 기록하는 인간인지라 낯설지 않다. 하필 타이밍 나쁘게 요...
그럼에도 이 일을 계속 하고 싶은 이유는
업무 상황이 급변하고 있다. 마음이 바닥을 쳤다가, 별별 생각이 다 들고 있다. 왠만하면 푸념을 늘어두기...
23년 4월 반달일기(4/15~4/30)
안녕은 영원한 헤어짐은 아니겠지요 나를 뽑아주신 팀장님의 퇴사일이 있었다. 내심 괜찮은 척 일하면서 생...
일하는 나 사용법(커리어 여정을 돌아보다가)
금요일 업무 회고 시간에 재밌는 시간을 가졌다. 커리어에서 어떤 순간이 중요했는지 복기하고, 여기서 얻...
시험 안 봐도 되서 다행입니다?
시험이라는 게 인생에서 필요할까? 큰 시험에서 꽤나 운이 좋은 편이라 중학교 때 얼떨결에 반 1등을 했었...
23년 4월 반달일기(4/1~4/14)
제일 많이 했던 생각 -왜 계속 피곤하지? 약도 먹고 잠도 냅다 자는데 피곤이 잘 가시지 않는다. 밖에 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