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5
출처
뮤지컬 초짜가 본 2025 Wicked 내한공연/8월 16일자/블루스퀘어 A석 3열
삶에서 글을 쓰는게 너무 오랜만이라 무슨 글을 써야 할지 모르겠다. 그동안의 근황을 짧게 남기자면 전직...
맘속 그을음을 긁어내보는 중
토스트 아웃, 이라는 말 들어봤어요? 너무 타버려서 아무것도 못하는 건 번아웃, 힘들지만 겨우 현생을 살 ...
24년도 6월 일기
포토덤프식의 일기는 익숙하지 않다. 그래도 후다닥 (사진위주로) 써보는 일기. 직전 일기에 썼듯 유월엔 ...
삶이 글보다 크다
한 달 넘게 글을 쓰지 않았다. 몇 번이고 책상 앞에 앉아보려 했지만, 재택이 아니고서는 컴퓨터를 켜고 싶...
인생에 100% 확신할 수 있는 건 없어서
그러게, 인생에 백 퍼센트 확신할 일은 없는 것 같아. 나는 스스로도 평생 면허를 안 딸거라 생각했었어. ...
24년도 3월 - 나의 운전 삽질기
이번 달 키워드 # 운전 진짜.. # 병원을 들락거리던 시간들 # 코로나 조심 이번 달은 어떻게 지난 걸까? 사...
못하는 일은 못하는 대로 견뎌보기
와, 나 진짜 개 못하네. 그지같다 정말. 요즘 시간을 쪼개서 운전하고 PT를 받고 있다. 서른넷 무면허인...
동네 꽃구경이 취미
4월, 일 년 중 가장 사진첩에 사진이 가장 넘치는 시기가 왔다. 이 주 전 산수유를 시작으로 매화, 목련이 ...
내 일상 리트머스지는 산책이야
이번 주말은 무척이나 피곤했다. 뉴스레터도 한 주 걸렀다. 일요일에 깊은 낮잠을 자고 일어났는데, 도저히...
마음 속 고여있는 걱정을 떠올리지 않으려고
몇 년전부터인가 집에서 전화가 올 때마다 더럭 겁이 난다. 종종 그런 전화 끝에 할아버지, 할머니가 위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