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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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엄마의 날. (난 뭔 짓을 한건지..)
뭔 짓이 뭘까.. ㅎ;;; 그들만의 세상에서 말로만 들었던 상황이 내게도 일어나 허허~~하고 헛웃음이 나왔다...
즐거운 스트레스. (내집장만 후 이사 준비. feat. 타이음식)
이사에 아주 큰 도움이 되는 (상자, 비닐)것들이 회사에선 매일같이 엄청 많이 나온다. 필요하다는 이들에...
나의 인생 표지판. (실패가 더 멋진 이유)
오래 전 여행 사진들 중 하나를 들춰보다 끄적여본다. 타지에서 낯선 단어의 도로 이정표는 누구든 한번 쯤...
구매 결정장애. (모든! 걸 다 가질 순 없어.)
마더스 데이.. 즉 호주에선 '엄마의 날'이 낼 모레다. 여기서 나고 자란 동료들 대부분은 이번 ...
건강, 돈, 관계. (중노년들의 3가지 빅 이슈)
3,40대까지만 해도 이렇게 씩이나 위 3가지가 큰 이슈가 될지 몰랐다. 매일같이 깨닫고 느끼게 되는 점이다...
점심햇살 맞으며. (광합성의 소중함)
점심시간.. 늘 티룸에서 동료들과 함께 옹기종기 모여 앉아 각자 모발폰을 들여다보거나 사내 가쉽거리를 ...
내 삶은 평균일까..(아등바등 해외살이와 한국인의 국민성)
밝고 화려하고 좋은 것만 보여주려 하고 보여지는 세상이다. 그러다보니 평균의 삶이란 게 평균 이상으로 ...
내집 마련 축하 파티 @Namoo ‘나무’ 일식 (한인) 레스토랑.
지난 주말 옥션서 내집마련에 성공한 친구의 주최로 친구의 친한 지인과 시티서 저녁을 함께 했다. 먼저 하...
사진과 나. (아이폰 15 프로 맥스)
호주 와서 유일하게 오래 가진 취미가 바로 사진이다. 스무 살이 넘은 내 블로그가 바로 그 증거다. DSL...
[베른, Bern] 질서 가지런한 풍경의 매력적인 도시.
내가 저기 있었다는 게 이제 정말 꿈만 같네. 스위스 모든 곳이 그러하듯 여기도 찍기만 하면 달력이 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