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5
출처
매일 새롭고 신날 그 날을 위해. (테슬라 첫경험)
뭐.. 내가 테슬라를 구매했다는 건 아니고.. (2020년, 계획!!한 대로 테슬라주를 사뒀더라면 벌써... W8B...
호주 디지털 면허증 앱. (Feat. 마시멜로 테스트도 아니고원.. ^^;)
Photo - service.Vic.gov.au 벌써 아시는 분들은 패쓰 하시고.. 얼마 전 뉴스를 보는데 이젠 면허증을 모...
멜번, 아무 풍경 몇 개. (싸늘했던 주말 아침)
찍은 영상서 가져 온 사진들이라 크기가 이 모양 이꼴. 사진편집이고 뭐고 귀찮아 이 모양 이꼴. 그래도 멜...
꽤 만족했던 브런치 - THE NICHOLSON coffee and eatery와 Iris Bakery. (해외살이, 소중한 친구관계)
조금은 늦은 나이에 마련한 생애 첫 내 집, 그 공간을 채울(아.. 얼마나 신나겠어..)가구 쇼핑에 엄청 바쁜...
게으름의 척도 - 운동 빈도. (시간부자의 숙제)
지지난 주엔 이러저러 핑계를 댄 채로 운동을 결국 금토일 단 3일!만 갔고, 지난 주엔 한 주 푹~~ 쉬었더랬...
일터에서의 오해와 이해. (얄미운 동료, 떡아닌 마음 하나 더 주기)
아마도 살아가며 이런 일들은 다들 많이 겪지 않을까 싶다. 오늘 회사서 어떤 사유로 내가 오해를 하고 혼...
2024년 엄마의 날. (난 뭔 짓을 한건지..)
뭔 짓이 뭘까.. ㅎ;;; 그들만의 세상에서 말로만 들었던 상황이 내게도 일어나 허허~~하고 헛웃음이 나왔다...
즐거운 스트레스. (내집장만 후 이사 준비. feat. 타이음식)
이사에 아주 큰 도움이 되는 (상자, 비닐)것들이 회사에선 매일같이 엄청 많이 나온다. 필요하다는 이들에...
나의 인생 표지판. (실패가 더 멋진 이유)
오래 전 여행 사진들 중 하나를 들춰보다 끄적여본다. 타지에서 낯선 단어의 도로 이정표는 누구든 한번 쯤...
구매 결정장애. (모든! 걸 다 가질 순 없어.)
마더스 데이.. 즉 호주에선 '엄마의 날'이 낼 모레다. 여기서 나고 자란 동료들 대부분은 이번 ...